유통 과학대학교 한국어 > 배움의 특색 > 실학주의 実学主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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更新日:2010年7月13日
実社会との距離が近い大学です。
'실학'이라는 것은, 이론을 실증하며 체험하는 것으로 지식을 사회에 활성화시키는 지혜로 바꾸는 힘을 몸에 익숙하게 하는 것.
「実学」とは、理論を自ら実証・体験することで知識を社会で活かせる知恵に換えるチカラを身につけること。

국 승아
대학원 유통・마케팅 연구 유니트 1학년
'20년후의 실현'이라는 꿈을 가지고
鞠 昇娥(ク スンア)さん
大学院 流通・マーケティング研究ユニット1年生
20年後の実現を夢見て
한국에서 몇 년간 근무했던 분야는 외식산업. 그 이후, 일본의 회사와 비교하여 아직 뒤쳐져 있지 않은가 라고 느낀 부분이 프랜차이즈 본부에 의한 운영시스템이라는 것으로부터, 프랜차이즈의 역사가 있는 일본에서 배우고 싶다. 라는 생각이 유학의 동기라고 합니다.대학원을 선택하였을 때의조건으로했던 것은, 실전과 이론 양쪽 모두를 배우는 것. '상학부의 교수님으로 계시는 최교수님께, 일단 연구계획서를 보냈고, 다행히 면담의 기회를 얻었던 것이 이 대학교에 입학한 계기였습니다.'실전이라는 것은, 이전에, 일본의 유명외식회사가 경영하는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들이 굉장히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합니다. 프랜차이즈의 가맹점와 직영점이라는, 본부에 의한 경영시스템의 차이를 비교하면서 일했던 것이 좋았다고 합니다.'적극적으로 많은 것을 배우려 했으며, 집중적으로 아르바이트 경험를 위한 시간을만들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편의점에서의 아르바이트 경험이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유통관련 연구소에서 일하는 것이 목표이지만, 단계적으로 여러가지를 경험하고 배워가며 리더쉽을 쌓아, 회사를 직접 설립하는 오너가 아닌, 회사전체를 경영할 수 있는
책임자의 입장에서 일하고 싶다고 합니다.
韓国で一時期就職していた先が外食産業。その際、日本の会社に比べてまだまだ遅れをとっていると感じたのがフランチャイズ本部による運営システムであったことから、フランチャイズでは歴史がある日本で学びたい、そう思ったのが留学の動機だそうです。大学を選ぶ際の条件にしたのが、実践と理論の両方が学べること。「商学部の教授である崔先生にまず研究計画書をお送りして、何とか面談していただく機会を得たのが、本学に入学するきっかけとなりました」。
実践といえば、以前、日本の外食産業が経営する店舗でアルバイトを掛け持ちしていたのが、とてもいい経験になったと言います。フランチャイズの加盟店舗と直営店舗という、本部による管理システムに違いがある店舗で比較しながら働けたことが良かったようです。「積極的に見聞きして、時には集中的にアルバイトの時間を作ったりしました。今から思えば、コンビニでのアルバイト経験がないことが残念です」。
流通に関する研究所で働くことが目標ですが、いろんなことを学びつつリーダーシップを磨いて、起業よりは、会社全体を運営できるような責任ある立場で働いていきたいと考えるようにもなったと話されました。